 


안정적인 무한잉크 프린터로 원래 좀 이름 좀 난리셨던 사장님한테
잉크 주문차 전화드렸더니 주문은 안받으시고 사용기 좀 올려달라고 하신다. ;;
사실 예전에 이름 좀 날린다는 무한잉크 프린터 업체꺼(지금도 검색하면 바로 나오더군 -_-+ 완전 아이러니...)
사서 쓰다가 된통 데인 경험이 있어서 무한잉크는 원래 이몬양이구나 하고는 완전 관심을 끊었었는데,
후덜덜한 카트리지 값에 사람이 참 간사한지라 무한잉크 프린터 다시 좀 써뽈까 하는데,
지인이 스트레스 없는 무한잉크 프린터 있다면서 이곳을 소개해 준것이다.
처음 기계 받아서 사용했을때는 새거니까 그렇겠지 하고는 내심 만족하면서 불안했는데,
아직도 처음 그대로의 쨍한 퀄리티를 보여주면서 말썽한번 없이 많은 양을 잘도 뽑아주니..
나도 모르게 주위에서 프린터 이야기하면 이집부터 소개해 주는 영업아닌 영업인이 되었다는것 !!
' 사장님 모르긴 몰라도 제가 프린터 20대는 팔아드렸을껄요 ??!!! 그러니 잉크 좀.. 싸게 굽신굽신..;;; '
여하튼 사장님 저 엄청 잘 쓰고 있구요. 좋은 제품 보내줘서 고마워요.
그러니 잉크 좀 싸게.. 굽신굽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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